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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어와 작품에 대해서 ... ART WORKS TEXT

개인적으로 ...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이 있다 .
자기 자신을 구축하기도 쉽지않지만 . 이것을 새롭게 재헤석하고 탈바꿈하는 것 역시 또 다른 괸점에선 너무 어려운 일이다.

아마 난 이번 투어와 4번째 작품전을 마치고 역설적으로 매우 심각한 상태에 빠질지도 모른다 .

5번째 .. 6번째 작품창작에 대한 것들의 중압감일 것이다 .

세월에 장사가 없단 말이 있다.

분명 난 새로운 스타일의 퍼포먼스를 본의아니게 창작해 내었다. 그것은 분명 초창기 퍼포먼ㅅ의 한계를 넘어선 또 다른 형식이다 . 쉽게 이야길하자면 재미와 사유를 함께 가진다는 말일 수 있지만 ..
아카데미나 . 페스티발과 달리 가장 본래적인 것은 역시 작가에겐 작품일 수 밖에 없고 . 작가는 아무리 경쟁상대가 없다치다리도 스스로 이를 극복해애할 숙명이 있다 .

내가 공연쪽과 이제 경쟁을 하려는 의식을 스스로 어떻게 바라보는가 ?
단지 시스템에 대한 차이일 수도 있고 다른 관점 또는 나의 질못된 오류일수도 있다 .

그렇다고 내가 공연자가 되려는 것도 아니다...
코드가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말이며. 코드를 유지하며 이를 함께 형식과 시스템적으로 공존이 가능할 지를 난 생각하고 있다 .

아마 난 내년엔 임동창님과 함께 할 작업에 대해 고민하고 하니 더 추가를 한다면 . 박경화님의 딤섬 연극화 . 그리고 아마 페스티발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. 그리고 책작업...

그리고 5번째 퍼포먼스아트 작품 창작. 그리고 .. 그림 그리기

.
5번째 작품전은 디지털 문화를 다룰 생각이며 . 역시 근 미래적인 사이버펑크와 현대의 일상적인 요소들을 드러내 표현할 것이다 .

특히 다른 작품전에서도 그러한 요소가 있지만 ..5번째 작품전은 계속 ' 진화 ' 하는 작품전이 될 것이다 .

이는 마치 리눅스의 시스템 운영방식과 비슷하다 .

그리고 그룹 who의 피터 타운젠트와 비슷하다 . 그가 리듬을 만들면 다른 멤버들이 살을 붙여가는 방식이다 .

그리고 사이버펑크와 일상의 디지털문화 .....그리고 신체와 얼굴의 성형을 결합시킨다 ..( 이상한 목수 이야기 개념과 연동 )
.. 그리고 복제적 클론 이미지 역시

투어와 작품에 대해서 ... ART WORKS TEXT

개인적으로 ...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이 있다 .
자기 자신을 구축하기도 쉽지않지만 . 이것을 새롭게 재헤석하고 탈바꿈하는 것 역시 또 다른 괸점에선 너무 어려운 일이다.

아마 난 이번 투어와 4번째 작품전을 마치고 역설적으로 매우 심각한 상태에 빠질지도 모른다 .

5번째 .. 6번째 작품창작에 대한 것들의 중압감일 것이다 .

세월에 장사가 없단 말이 있다.

분명 난 새로운 스타일의 퍼포먼스를 본의아니게 창작해 내었다. 그것은 분명 초창기 퍼포먼스의 한계를 넘어선 또 다른 형식이다 . 쉽게 이야길하자면 재미와 사유를 함께 가진다는 말일 수 있지만 ..
아카데미나 . 페스티발과 달리 가장 본래적인 것은 역시 작가에겐 작품일 수 밖에 없고 . 작가는 아무리 경쟁상대가 없다치다리도 스스로 이를 극복해애할 숙명이 있다 .

내가 공연쪽과 이제 경쟁을 하려는 의식을 스스로 어떻게 바라보는가 ?
단지 시스템에 대한 차이일 수도 있고 다른 관점 또는 나의 질못된 오류일수도 있다 .

그렇다고 내가 공연자가 되려는 것도 아니다...
코드가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말이며. 코드를 유지하며 이를 함께 형식과 시스템적으로 공존이 가능할 지를 난 생각하고 있다 .

아마 난 내년엔 임동창님과 함께 할 작업에 대해 고민하고 하니 더 추가를 한다면 . 박경화님의 딤섬 연극화 . 그리고 아마 페스티발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. 그리고 책작업...

그리고 5번째 퍼포먼스아트 작품 창작. 그리고 .. 그림 그리기

5번째는 디지털문명에 대한 성찰을 담아낼 생각이다 . 그속엔 사이버펑크나 . 일상적인 디지털과 아닐로그 문화가 함께 할 것이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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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~23 개국 월드투어 Directing Art Event

어찌되었던 .... 세계의 친구들의 배려로 진행이 되고있다 .
목표했던 . 23개국이 될 수도 있고 , 또는 18개국 정도가 될 수도 있다 . 아마 그 사이가 될 수 있고 , 어거지를 부려 할 생각은 없다 .이는 시기와 때가 맞아야하며 , 개인적으로 일이 성사되던 아니던 그들의 배려에 진심 고마움을 느끼고있다 .

한 국가 이동하기도 .. 하긴 이젠 그런 것은 넘어서서 큰 문제는 아닌것은 사실이다 .이동에 대한 불편은 없다 . 원래 그런 것이라 이제 생각하기 때문이다 .

늘 할 수 있을 때 ... 그리고 기왕 할바엔 크게 목표집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.

현재 움직일 예산에 대해선 답은 없다 . 이 역시 내겐 매우 자연스럽다 . 여건이 되어 편히 움직였던 경우는 없었기 때문이다 .

난 내가 주체이자 대상체로서의 객체가 함께 인식을 하는 편이다 . 난 또 다른 내가 아닌 내 밖의 표상이기도 하다 .

객체로서 내가 해야할 작가로서의 역할이 있고 그것은 말 그대로 ' 표상' 으로서이다 .

2014년에 할 수 있는 것 .. 그리고 그 이후 할 수 있는 것들 ..
역시 그러하다 .

올해는 7월부터 시작되는 6개월 여의 투어를 잘 마무리지어야한다 . 그리고 그전에 페인팅을 그에 걸맞게 하고 그림의 주인을 찾아주고 그로인해 경비를 마련해 내가 원하는 성공적인 투어를 하는 것이다.

그리고 내년이 되면 또 다른 프로젝트를 만들어 진행해야한다 . 더불어 책을 만들어 영문으로 출간을 하는 것이다 .

그에 맞는 전체적인 그림을 그린다 .

호화롭고 편한 투어가 될거라 생각하지않는다 .어떤 곳은 불편할 수 있고 또한 어떤 곳은 쾌적할 수도 있다 .

난 여행을 하기위해 투어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. 그리고 여행에 관심이 없다 .
이는 내겐 신성스런 내가 할 마치 ' 의무' 와 같은 것이다 .

산이 앞을 가로막으면 덤덤히 산을 넘어가면 될 일이다 . 디시금 다음 산이 날 기다릴 것이다 . 다른 형태로서 .

투어를 마치고 서울에서 발표전을 할 계획을 생각해 보았다 . 그리고 . 또는 시작때 또는 돌아와 예전 안토니와 말한 프로젝트를 할 지도 모른다 .

아마 투어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 들이 더욱 있을것이다 .
영어 ... 자료정리 .. 신체 .. 작품... 기록 ( 차후 책으로 ) ... 홍보 .. 그리고 도움에 대한 고마움과 네트워크를 통한 또 다른 프로젝트로의 확장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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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번째 퍼포먼스아트 개인전 2015 ART WORKS TEXT

2015년 퍼포먼스아트 작품전을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하려한다 .
현재 어떤 모습으로 될지 나도 모르겠다 .

증요한 것은 개념과 형식이 중복되지않게 하려는 것뿐... 다른 것은 아직 생각하지않았다 . 되플이되는 개념과 형식은 새로을 것이 없고 확장이라고 할 뿐이지 신작이라고 할 필요가 굳이 없기 때문이다 .

현재 , 내 고민은 내가 지금 이를 보다 국대화시킬 입장인지 아님 디시금 미니멀하게 방향을 가져야하는 지에 대한 막연함이다 .

자세히 말하긴 어렵지만 . 컨텐츠문제에 따른 매우 복합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.

온리인 디지털 개념은 굳이 새로운 것이 없다. 난 늘 내가 하는 작업에 절대적인 새로움을 말하지않는다 . 단지 내 방식으로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에 있어 이를 내 언어로 구현하고 구체화시키려할 뿐이다 .

아직까지 운때문인지 ... 퍼포먼스아트란 장르에 있어 타인에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을 2006년부터 만들어왔다 .

이제 다시금 4번째 작품전 ' 정치의 눈물 ' 을 계속 극대화시키면서. 난 5번째 작품전을 만들어야한다 .

그리고 1~3 개인전 역시 마찬가지이다 .

벌써 어찌되었던 5번째 퍼포먼스아트 개인전을 준비한다는 것이 참 감회로은 것은 사실이다 .

2009년도 컨셉화된 작품전 형식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첫번째 개인전을 ' 메모리 로딩 ; 바벨 ' 이라는 타이틀로 개인전 발표를 시작했었다 .

새로운 내용과 그릇 ... 과거작품전과 다른 개념과 형식이 필요하다 . 물론 베이스는 내 정체성이다

5번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문화현상을 원래 계획처럼 다루면 어떨까한다. 고민해보자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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